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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외국기업뉴스 - 2020년 11월 09일 
[단독취재] 주한외국기업들 50%가 올해 송년회 계획 없다.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 [상임대표 김종철,54 ]는 2020년도 10월 주한외국기업 지사장 CEO와 인사담당 임원 CHRO들을 대상으로2020년도 송년회 개최 여부에 대한 서베이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조사결과 한국에 진출한 주요 외국기업들의 절반인 50%가 송년회 계획이 없다고 응답했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한 직원들의 보건안전 (EHS Policy ) 준수를 위한 본사의 방침이기도 한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기업은 재택근무가 대부분이므로 선물로만 지급한다는 기업과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할 계획인것으로 응답했다. 송년회를 진행할 계획으로 응답한 외국기업은 30%로 응답을 하였고 코로나19로 저하된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친목도모의 주제로 진행할 계획으로 응답했다. 이번 조사에는 직원수 100명인 외국기업이 60%를 차지하였고 주요 참여응답 기업들은 CHUBB 처브라이프생명 , 유한킴벌리 , 한국오츠카제약, 로투스베이커리즈코리아, 한국아즈빌, YKK Korea, Guess Korea , 엔카코리아 , 타이슨푸드코리아,에벨릭스코리아 주식회사,한국무라타전자등이다. 이번 서베이 작업을 기획한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KOFEN HR] HR 마켓리서치 분과 차수은 이사 ( 로투스베이커리즈코리아 , 인사부 이사 )는 앞으로도 매달 주한외국기업을 대상으로 HR 마켓 서베이를 진행할 계획이고 2021년에는 직원평가관리 , 승진 및 채용관리 , 각사의 기업문화 , 변화 및 위기관리, 고성과자 관리, 저성과자관리등에 관한 서베이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는 1999년도에 설립된 주한외국계기업의 연합체로서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와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KOFEN HR..[단독취재] 주한외국기업들 50%가 올해 송년회 계획 없다.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 [상임대표 김종철,54 ]는 2020년도 10월 주한외국기업 지사장 CEO와 인사담당 임원 CHRO들을 대상으로2020년도 송년회 개최 여부에 대한 서베이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조사결과 한국에 진출한 주요 외국기업들의 절반인 50%가 송년회 계획이 없다고 응답했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한 직원들의 보건안전 (EHS Policy ) ..  
김종철    2020-11-10    조회:6
매일경제 - 2020년 11월 09일 
주한외국기업 50% \"올해 송년회 계획 없다\"       한국에 진출한 주요 외국기업들의 절반은 올해 송년회 계획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주한외국기업연합회(KOFA)는 지난달 주한외국기업 지사장 및 인사 담당 임원들을 대상으로 올해 송년회 개최 여부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송년회를 하지 않는 이유는 코로나19로 인한 직원들의 보건 안전 준수를 위한 본사 방침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일부 기업은 재택근무가 대부분인 만큼 선물로만 지급하거나,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답했다.송년회 계획이 있다고 응답한 외국기업은 30.8%였고, 이들 기업은 \"코로나19로 저하된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친목 도모를 위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답했다.나머지 19.2%는 미정 혹은 신년회로 대체하겠다고 응답했다.이번 조사에는 직원 수 100명 이상인 외국기업이 60% 참여했다. 주요 기업으로는 유한킴벌리, 한국오츠카제약, 로투스베이커리즈코리아 등이다.   KOFA는 1999년에 설립된 주한외국계기업단체 연합체다. ..주한외국기업 50% \"올해 송년회 계획 없다\"       한국에 진출한 주요 외국기업들의 절반은 올해 송년회 계획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주한외국기업연합회(KOFA)는 지난달 주한외국기업 지사장 및 인사 담당 임원들을 대상으로 올해 송년회 개최 여부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송년회를 하지 않는 이유는 코로나19로 인한 직원들의 보건 안전 준수를 위한 본사 방침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일부 기업은 재택근무가 대부분인 만큼 선물로만 ..  
김종철    2020-11-10    조회:5
한국경제- 2020년 11월09일 
주한외국기업 50% \"올해 송년회 계획 없다\" 입력2020.11.09 16:08 수정2020.11.09 16:08       한국에 진출한 주요 외국기업들의 절반은 올해 송년회 계획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주한외국기업연합회(KOFA)는 지난달 주한외국기업 지사장 및 인사 담당 임원들을 대상으로 올해 송년회 개최 여부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송년회를 하지 않는 이유는 코로나19로 인한 직원들의 보건 안전 준수를 위한 본사 방침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기업은 재택근무가 대부분인 만큼 선물로만 지급하거나,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송년회 계획이 있다고 응답한 외국기업은 30.8%였고, 이들 기업은 \"코로나19로 저하된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친목 도모를 위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답했다.나머지 19.2%는 미정 혹은 신년회로 대체하겠다고 응답했다.이번 조사에는 직원 수 100명 이상인 외국기업이 60% 참여했다.주요 기업으로는 유한킴벌리, 한국오츠카제약, 로투스베이커리즈코리아 등이다.KOFA는 1999년에 설립된 주한외국계기업단체 연합체다. ..주한외국기업 50% \"올해 송년회 계획 없다\" 입력2020.11.09 16:08 수정2020.11.09 16:08       한국에 진출한 주요 외국기업들의 절반은 올해 송년회 계획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주한외국기업연합회(KOFA)는 지난달 주한외국기업 지사장 및 인사 담당 임원들을 대상으로 올해 송년회 개최 여부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송년회를 하지 않는 이유는 코로나19로 인한 직원들의 보건 안전 준수를 위한 본사 방침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  
김종철    2020-11-10    조회:7
연합뉴스 - 2020년 11월09일 
주한외국기업 50% \"올해 송년회 계획 없다\" 송고시간2020-11-09 16:08   공유   댓글   글자크기조정   인쇄 조재영 기자 (서울=연합뉴스) 조재영 기자 = 한국에 진출한 주요 외국기업들의 절반은 올해 송년회 계획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주한외국기업연합회(KOFA)는 지난달 주한외국기업 지사장 및 인사 담당 임원들을 대상으로 올해 송년회 개최 여부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송년회를 하지 않는 이유는 코로나19로 인한 직원들의 보건 안전 준수를 위한 본사 방침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기업은 재택근무가 대부분인 만큼 선물로만 지급하거나,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송년회 계획이 있다고 응답한 외국기업은 30.8%였고, 이들 기업은 \"코로나19로 저하된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친목 도모를 위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나머지 19.2%는 미정 혹은 신년회로 대체하겠다고 응답했다. 이번 조사에는 직원 수 100명 이상인 외국기업이 60% 참여했다. 주요 기업으로는 유한킴벌리, 한국오츠카제약, 로투스베이커리즈코리아 등이다. KOFA는 1999년에 설립된 주한외국계기업단체 연합체다.   fusionjc@yna.co.kr .. 주한외국기업 50% \"올해 송년회 계획 없다\" 송고시간2020-11-09 16:08   공유   댓글   글자크기조정   인쇄 조재영 기자 ..  
김종철    2020-11-10    조회:5
조선일보 - 2020년8월10일 
  조선일보 - 2020년8월10일 작성일 :  2020-08-16 12:58 이름 : 김종철  첨부파일 : BBS_FILEnews1.png               입력 2020.08.10 11:30..   조선일보 - 2020년8월10일 작성일 :  2020-08-16 12:58 이름 : 김종철  ..  
김종철    2020-08-16    조회:29
중앙일보 - 2020년8월10일 
중앙일보   [중앙일보] 입력2020.08.10 10:56최선욱 기자외국계기업 신입 초봉은 3500만원…과ㆍ차장땐 더블로 뛴다   한국에 진출한 외국계 기업의 대졸 신입사원 첫해 평균 연봉은 약 3500만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이 과장ㆍ차장(10~15년 차)으로 진급하면 평균 연봉이 두배 가까이 오르게 된다고 한다. 주한외국기업연합회(KOFA)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0년도 주한외국기업백서’를 출간했다고 10일 밝혔다.KOFA가 백서를 발간하면서 조사한 대상 기업 135곳 중 45.2%는 대졸 신입사원에게 초봉으로 3000만~3500만원을 지급한다고 답했다. 대리급 연봉은 3500만~4500만원을 주는 회사가 가장 많았고(70.1%), 과ㆍ차장급은 5000만~7000만원을 주는 곳이 대부분(70.1%)   이었으며,부ㆍ팀장급 평균연봉은 7000만~9000만원(54.9%)을 주는 곳이 다수였다.지사장 중 3억 이상 연봉 28.7% 이들 회사의 한국 지사장 중 3억원 이상 연봉을 받는&nb..중앙일보   [중앙일보] 입력2020.08.10 10:56최선욱 기자외국계기업 신입 초봉은 3500만원…과ㆍ차장땐 더블로 뛴다   한국에 진출한 외국계 기업의 대졸 신입사원 첫해 평균 연봉은 약 3500만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이 과장ㆍ차장(10~15년 차)으로 진급..  
김종철    2020-08-16    조회:25
매일경제 - 2020년 8월10일 
매일경제       입력 : 2020.08.1011:34:44   외국계 기업 한국지사장 29%는 연봉 3억원 이상     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 연봉 한국에 진출한 외국계 기업 지사장 4명 중 1명 이상이 올해 연봉 3억원 이상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주한외국기업연합회(KOFA)는 올해 4월 주한외국기업의 급여 및 복리후생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0일 밝혔다. 주한 외국계 기업 2천곳을 대상으로 조사해 135곳이 응답했다.  이에 따르면 외국계 기업 한국지사장의 28.68%는 연봉이 3억원 이상이었고, 2억∼3억원   미만은 24.26%였다.임원급(전무·상무·이사)은 1억∼1억5천만원 미만이 38.71%로가장 많았다. 부장·팀장급은 7천만∼9천만원(54.84%), 과·차장급은5천∼7천만원(70.97%), 실무자 대리급은 3천500∼4천500만원(70.97%)을 받는 비중이 각각 가장 높았다. 대졸 신입사원의 절반가량(45.16%)은 3천만∼3천500만원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외국계 기업 사무소는 서울(71.32%), 경기(20.59%)등 대부분 수도권에 위치한 것으로 파악됐다.종업원 수는 50인 미만 기업이 47.06%로가장 많았고, 100∼300인 미만은 21.32%, 1천명 이상은 11.76%였다. 지난해 기준 한국에서 매출 규모는 300억원 미만이 48.53%, 1천억원 이상은 30.88%로 집계됐다.&..매일경제       입력 : 2020.08.1011:34:44   외국계 기업 한국지사장 29%는 연봉 3억원 이상     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 연봉 한국에 진출한 외국계 기업 지사장 4명 중 1명 이상이 올해 연봉 3억원 이상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주한외국기업연합회(KOFA)는 올해 ..  
김종철    2020-08-16    조회:24
한국경제- 2020년 8월10일 
한국경제     입력2020.08.10 15:46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연봉 3억원 이상 받는 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   주한외국기업연합회, 외국계기업급여 및 복리후생 조사…135곳 응답대표·지사장 28.7%는 연봉 3억원 이상전무 등 임원급 연봉은 \'1억원 이상 1억5000만원 미만\'이 38.7%로가장 많아대졸신입 45%는 \'3000만원 이상 3500만원 미만\' 연봉 받아     주한외국기업 대표이사, 지사장 연봉 설문 결과. 주한외국기업연합회   한국에 진출한 외국계기업 대표·지사장 네명 중 한 명은 올해 3억원 이상의 연봉을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주한외국기업연합회(KOFA)는 주한 외국계기업과 한국 기업의 급여, 복리후생 등을 조사한 결과를 10일 발표했다. 조사 기간은 5월1일부터 31일까지다.조사대상 2000여곳 중 조사에 응한 기업은 135곳이다. 이중 95%는 도레이첨단소재 등 주한 외국기업이다. CJ 등 한국 기업도 설문에 참여했다. 135곳 중 76.3%는 직원 수 300인 미만 기업이었고, 300인   이상500인미만은 6.7%(9곳), 500인 이상은 17.0%(23곳)다.   응답기업 대표·지사장의 28.7%는 연봉이 3억원이상이고, 24.3%는 2억∼3억원 미만이다.&nbs..한국경제     입력2020.08.10 15:46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연봉 3억원 이상 받는 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   주한외국기업연합회, 외국계기업급여 및 복리후생 조사…135곳 응답대표·지사장 28.7%는 연봉 3억원 이상전무 등 임원급 연봉은 \'1억원 이상 1억5000만원 미만\'이..  
김종철    2020-08-16    조회:22
연합뉴스 - 2020년 8월10일 
연합뉴스     송고시간2020-08-10 11:34 조재영 기자   fusionjc@yna.co.kr       외국계 기업 한국지사장 29%는 연봉 3억원 이상 (서울=연합뉴스) 조재영기자 = 한국에 진출한 외국계 기업 지사장 4명 중 1명 이상이 올해 연봉 3억원 이상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주한외국기업연합회(KOFA)는 올해 4월 주한 외국기업의 급여 및 복리후생을 조사한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0일 밝혔다. 주한 외국계 기업 2천곳을 대상으로 조사해 135곳이 응답했다. 이에 따르면 외국계 기업 한국지사장의 28.68%는 연봉이 3억원 이상이었고, 2억∼3억원 미만은 24.26%였다. 임원급(전무·상무·이사)은 1억∼1억5천만원 미만이 38.71%로 가장 많았다. 부장·팀장급은 7천만∼9천만원(54.84%), 과·차장급은 5천∼7천만원(70.97%), 실무자대리급은 3천500∼4천500만원(70.97%)을 받는 비중이 각각 가장 높았다. 대졸 신입사원의 절반가량(45.16%)은 3천만∼3천500만원을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계 기업 사무소는 서울(71.32%), 경기(20.59%) 등 대부분 수도권에 위치한 것으로파악됐다.종업원 수는 50인 미만 기업이 47.06%로 가장 많았고, 100∼300인 미만은 21.32%, 1천명 이상은 11.76%였다.지난해 기준..연합뉴스     송고시간2020-08-10 11:34 조재영 기자   fusionjc@yna.co.kr       외국계 기업 한국지사장 29%는 연봉 3억원 이상 (서울=연합뉴스) 조재영기자 = 한국에 진출한 외국계 기업 지사장 4명 중 1명 이상이 올해 연봉 3억원 이상..  
김종철    2020-08-16    조회:12
전자신문 - 2020년 8월10일 
전자신문     발행일 : 2020.08.10 이형두기자 dudu@etnews.com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 4명 중 1명은 연봉 3억원 이상         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 약 28%는 올해 3억원 이상 연봉을 받는 것으로 집계됐다. 2억~3억원 구간은 약 24%,1억~2억원 구간은 약 34%를 차지했다. 임원급(전무·상무·이사)의연봉은 1억~1억5000만원구간이 38.71%로 가장 많았다.10일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는 올해 4월실시한 주한외국기업 급여 및 복리후생조사결과를 담은 \'2020년도 주한외국기업백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주한외국계기업 20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했으며 이 중 135개 기업이 응답했다.부장·팀장급은 7000만~9000만원(54.84%), 과·차장급은 5000만~7000만원(70.97%), 대리급은 3500만~4500만원(70.97%),대졸 신입사원은 3000만~3500만원(45.16%) 구간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외국계기업 사무소 위치는 서울(71.32%), 경기(20.59%)가대부분을 차지했다. 종업원수는 47.06%가 50인 미만 중소기업이었다. 직원1000명 이상 기업은 11.76%에 불과했다.한국 진출 형태는 독립자산이 43.38%, 지점 형태가30.15%, 대표사무소 17.65%, 합자회사8.82%로 나타났다. 2019년도 국내 매출규모는1000억원 이상이 30.88%, 300억원 미만은48.53%였다. 산업분류는 제조업..전자신문     발행일 : 2020.08.10 이형두기자 dudu@etnews.com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 4명 중 1명은 연봉 3억원 이상         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 약 28%는 올해 3억원 이상 연봉을 받는 것으로 집계됐다. 2억~3억원 구간은 약 24%,1억~2억원 구간은 약 34%를 차지했다.&n..  
김종철    2020-08-16    조회:12
뉴시스 - 2020년 8월10일 
뉴시스     등록 2020-08-10 16:23:23 최희정 기자  dazzling@newsis.com경제 > 경제일반 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 29%는 연봉 3억 이상…대졸 신입 3500만원  [서울=뉴시스] 최희정기자 = 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 약 29%는 올해 3억원 이상 연봉을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10일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는 올해 4월실시한 주한외국기업 급여 및 복리후생조사결과를 담은 \'2020년도 주한외국기업백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주한외국계기업 20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했으며 이 가운데 135개 기업이 응답했다.해당 백서에 따르면, 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의 28.68%는연봉이 3억원 이상이었고, 2억~3억원 미만은 24.26%, 1억~2억원미만 34.56%, 1억원 미만 12.5%였다. 전무·상무·이사 등 임원급의 연봉은 1억~1억5000만원 구간이 38.71%로 가장 많았고 1억5000만원~2억원미만은 19.35%, 2억원 이상은 9.68%였다. 7000만~1억원 미만도32.26%를 차지했다. 부장·팀장급 평균연봉은 7000만원~9000만원(54.84%), 과장·차장급은 5000만원~7000만원(70.97%) , 실무자 대리급은  3500만~4500만원(70.97%)으로나타났다. 대졸 신입사원 평균연봉은 3000만~3500만원(45.16%)이었다.외국계 기업 사무소는 서울(71.32%), 경기(20.59%)등 대두분 수도권에 위치한 것..뉴시스     등록 2020-08-10 16:23:23 최희정 기자  dazzling@newsis.com경제 > 경제일반 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 29%는 연봉 3억 이상…대졸 신입 3500만원  [서울=뉴시스] 최희정기자 = 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 약 29%는 올해 3억원 이상 연봉을 받는 것으로 조..  
김종철    2020-08-16    조회:11
주한외국기업뉴스 - 2020년 8월 7일 
주한외국기업뉴스     기사입력 : 2020.08.07 18:00 김희제 기자kimhj@gen.or.kr   2020년 주한외국기업백서, 한국지사장 평균연봉은 3억이상 , 신입대졸 평균연봉은 3천5백만원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 [상임대표 김종철,54 ]는 2020년도 주한외국기업백서를 출간하면서 올해 4월 실시한 주한외국기업급여 및 복리후생조사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번 조사는  주한외국계기업 20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하였고  135개 기업이 응답을 하였다.   2020년  외국계기업한국지사장의 평균 연봉은 3억 이상 (28.68%) 인것으로나타났고  2019년 2억5천만원보다 다소 상승한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임원급(전무,상무,이사)의 평균 연봉은 1억에서 1억5천만원(38.71%) 로 나타났다. 부장,팀장급의 평균연봉은 7천만원 에서9천만원 (54.84%) , 과차장급은 5천만원에서 7천만원 (70.97%) , 실무자 대리급은  3천5백만원에서 4천5백만원(70.97%)으로 나타났고 대졸 신입사원의경우는 3천만원에서 3천5백만원 (45.16%) 로 나타났다.   이번조사대상에서외국계기업의 사무소 위치는 서울(71..주한외국기업뉴스     기사입력 : 2020.08.07 18:00 김희제 기자kimhj@gen.or.kr   2020년 주한외국기업백서, 한국지사장 평균연봉은 3억이상 , 신입대졸 평균연봉은 3천5백만원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 [상임대표 김종철,54 ]는 2020년도 주..  
김종철    2020-08-16    조회:12
주한외국기업뉴스 - 영자 
주한외국기업뉴스 - 영자     기사입력 :2020.08.07 19:11 김희제 기자kimhj@gen.or.kr   The 2020 whitepaper on foreign companies in Korea, the average annual salary of Korea CountryManagers is more than 300 million won, and the average annual salary of new collegegraduates is 35 million won.     KOFA , The Korea Foreign Enterprise Association  [CEO, Kim Jong-cheol,54 ] published theresults of its survey on salary and benefits of foreign companies in Koreaconducted in April this year. The survey was conducted on 2,000 foreign companies in Korea and135  companies responded.   The average annual salary of the country manager  was more than 300 million won (28.68percent), and it seems to be a slight increase from 250 million won in 2019. The average annual salary of executive-level officers (full-time,executive and director) was 100 to ..주한외국기업뉴스 - 영자     기사입력 :2020.08.07 19:11 김희제 기자kimhj@gen.or.kr   The 2020 whitepaper on foreign companies in Korea, the average annual salary of Korea CountryManagers is more than 300 million won, and the average annual salary of new coll..  
김종철    2020-08-16    조회:12
인적관계망 구축이 최고의 정보력이다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KOFEN HR] 상임대표 김종철(사진=김지윤 기자)     Q 김종철 대표님께서는 고급비즈니스 온라인 커뮤니티구축 및 각종 고급정보수집능력에 있어서 대한민국 최고라 인정 받으실 정도로 탁월한 능력을 소유하고 있다는 소문이 자자하시던데 그 비결은 무엇이라 보이는지요   A 인적자원을 활용한 커뮤니티 구축 및 유지는 첫째가 찾고자하는 Target (대상)을 찾고 그 대상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용기라고 봅니다. 한국사람들 95%가 자존심이 강하고 상대에게 먼저 인사를 하거나 다가설 때 상대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상대가 나를 외면하면 어떻하나? 등등의 선입감으로 다가서기를 두려워 합니다. 즉 자기의 자존심이 강하여 상대가 먼저 나에게 다가오기를 기다리는 소극적인 성격이 강하지요.   가장 쉬운 예로 같은 아파트나 같은 회사 건물에 거주하는 분 중 자주 마주치는 사람에게 인사를 하고 싶어도 괜히 먼저 나서기가 두렵기도 하고 창피하기도 하다는 생각이 자신을 가두게 되고 또 막상 용기를 내어 먼저 인사를 하게 되면 상대방이 당황해 하거나 경계를 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오히려 서양권 외국인들이나 서양권에서 오래 살다 오신분들의 경우는 더욱 접근하기도 편하고 개방적이라 쉬운 편이지요. 상대에게 먼저 다가갈수 있는 적극적인 용기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둘째로는 ..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KOFEN HR] 상임대표 김종철(사진=김지윤 기자)     Q 김종철 대표님께서는 고급비즈니스 ..  
김종철    2020-03-29    조회:34
2019.09.25 주한외국기업뉴스 GEN 기사 
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협회 9대회장에 이관영  AIG Global Korea 인사 전무 선출   기사 송출  : 2019-9월25일 (수요일)     사진 이관영 인사전무 (AIG Global Korea)     사진 서문교 인사이사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기업  및 국내 글로벌 대기업에 근무하는 인사담당 임원들의 협의체인 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협회(KOFEN HR)는 지난 25일  임시총회를 열고 이관영 AIG Global Korea 인사 전무 (사진)를 G-CHO 5대회장겸 KOFEN HR 제9대회장으로 선출했다고 26일 밝혔다.     아울러 수석부회장으로는 서문교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인사부 이사를 선임하였다.     KOFEN HR은 3000여개 주한외국기업과 글로벌 국내 대기업 인사관리 분야 임원들과 실무자들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 비영리 외국기업 인사관리협회이고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았다고 협회 상임대표 김종철 (53)는 밝혔다.    http://www.gen.or.kr/news/view.php?no=259 .. 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협회 9대회장에 이관영  AIG Global Korea 인사 전무 선출   기사 송출  : 2019-9월25일 (수요일)     사진 이관영 인사전무 (AIG Global Korea)     사진 서문교 인사이사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국내에 진출한..  
관리자    2020-03-27    조회:185
2019.09.27 -프런티어타임스 기사 
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협회, 9대회장 이관영 AIG Global Korea 인사 전무 선출     최종편집  2019.09.27 09:20 강석원  (press@frontiertimes.co.kr)기자의 기사 더보기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기업  및 국내 글로벌 대기업에 근무하는 인사담당 임원들의 협의체인 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협회(KOFEN HR)는 지난 25일  임시총회를 열고 이관영 AIG손해보험 인사 전무 (사진)를 G-CHO 5대회장겸 KOFEN HR 제9대회장으로 선출했다고 27일 밝혔다. 수석부회장으로는 서문교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인사부 이사를 선임했다.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은 KOFEN HR은 3000여개 주한외국기업과 글로벌 국내 대기업 인사관리 분야 임원들과 실무자들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 비영리 외국기업 인사관리협회다.   http://www.frontiertimes.co.kr/news/htmls/2019/09/20190927130851.html .. 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협회, 9대회장 이관영 AIG Global Korea 인사 전무 선출     최종편집  2019.09.27 09:20 강석원  (press@frontiertimes.co.kr)기자의 기사 더보기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기업  및 국내 글로벌 대기업에 근무하는 인사담당 임원들의 협의체인 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협회(KOFEN HR)는 지..  
관리자    2020-03-27    조회:57
2019-09-26 EBN 기사 
  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협회 신임 회장에 이관영 AIG 전무   손병문 기자 (moon@ebn.co.kr)  기사더보기 +   https://www.ebn.co.kr/news/view/1002739     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협회(KOFEN HR)는 지난 25일 임시총회를 열고 이관영 AIG손해보험 전무<사진>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26일 밝혔다.아울러 KOFEN HR 수석부회장으로 서문교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이사를 선임했다.KOFEN HR은 3000여개 주한 외국기업과 글로벌 국내 대기업 인사관리 분야 임원들과 실무자들이 참여하는 비영리 협회다.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았다.   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협회 신임 회장에 이관영 AIG 전무   손병문 기자 (moon@ebn.co.kr)  기사더보기 +   https://www.ebn.co.kr/news/view/1002739     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협회(KOFEN HR)는 지난 25일 임시총회를 열고 ..  
관리자    2020-03-27    조회:62
018-01-31 EBN 기사 
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협회, 8대 회장에 양재영 삼성전자로지텍 상무   손병문 기자 (moon@ebn.co.kr)  기사더보기 + 등록 : 2018-01-31 15:24 댓글보기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스토리밴드구글+ ▲ 양재영 삼성전자로지텍 상무     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협회(KOFEN HR)는 제8대 회장에 양재영 삼성전자로지텍 인사상무를 선출했다고 31일 밝혔다.수석부회장에는 이관영 AIG글로벌파트너코리아 인사전무가 선임됐다.올해 창립 19주년을 맞은 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협회는 한국에 진출한 외국계 및 글로벌 대기업에 근무하는 인사담당 임원들의 협의체다.                 http://www.ebn.co.kr/news/view/928085?kind=cate_code&key=FW&shword=&page=1184&period= ..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협회, 8대 회장에 양재영 삼성전자로지텍 상무   손병문 기자 (moon@ebn.co.kr)  기사더보기 + 등록 : 2018-01-31 15:24 댓글보기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스토리밴드구글+ ▲ 양재영 삼성전자로지텍 상무     ..  
관리자    2020-03-27    조회:14
2018.02.01 - 헤럴드경제 기사 
[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KOFEN HR)는 서울 역삼동 삼정호텔에서 임시총회를 열어 양재영 삼성전자로지텍 인사상무<사진>를 주한글로벌기업 HR대표자협회(G-CHO) 4대 회장겸 KOFEN HR 8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1일 밝혔다. G-CHO 및 KOFEN HR은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기업과 국내 글로벌 대기업에 근무하는 인사담당 임원들의 협의체다.협회는 또 수석부회장으로 이관영 AIG글로벌파트너스코리아 인사전무를 선임했다. 창립 19년째인 KOFEN HR은 3000여개 주한 외국기업과 글로벌 국내 대기업 인사관리 분야 임원들과 실무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freiheit@heraldcorp.com   https://news.v.daum.net/v/o2hDrBlFBu?f=p [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KOFEN HR)는 서울 역삼동 삼정호텔에서 임시총회를 열어 양재영 삼성전자로지텍 인사상무<사진>를 주한글로벌기업 HR대표자협회(G-CHO) 4대 회장겸 KOFEN HR 8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1일 밝혔다. G-CHO 및 KOFEN HR은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기업과 국내 글로벌 대기업에 근무하는 인사담당 임원들의 협의체다.협회는 또 수석부회장으로 이관영 AIG글로벌파트너스코리아 인사전무를 선임했다. 창립 19년째인 K..  
관리자    2020-03-27    조회:15
:2018년 02월 01일 문화일보 기사 
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협회장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KOFEN HR)는 제8대 회장으로 양재영(사진) 삼성전자로지텍 인사 상무를 선출했다고 1일 밝혔다. 수석부회장에는 이관영 AIG 글로벌파트너 코리아 인사 전무를 선임했다. KOFEN HR는 3000여 주한 외국기업과 글로벌 국내 대기업에 종사하는 인사관리 분야 임원과 실무자가 참여하는 비영리 외국기업 인사관리협회다. .. 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협회장   ..  
관리자    2020-03-27    조회:16
연합뉴스-2017/04/21 : 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협회장에 김성태 암웨이 상무 
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협회장에 김성태 암웨이 상무   송고시간 | 2017/04/21 09:19   ​​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협회(KOFEN HR)는 김성태 한국암웨이 인사담당 상무를 제7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18주년을 맞은 KOFEN HR은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 기업 3천여 곳과 국내 대기업 인사관리 분야 임원들이 참여하는 협의체다. 김성태 한국암웨이 상무 [KOFEN HR 제공=연합뉴스] nomad@yna.co.kr  기사 원본 링크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4/21/0200000000AKR20170421042700003.HTML?input=1195m​ 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협회장에 김성태 암웨이 상무   송고시간 | 2017/04/21 09:19   ​​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협회(KOFEN HR)는 김성태 한국암웨이 인사담당 상무를 제7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18주년을 맞은 KOFEN HR은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 기업 3천여 곳과 국내 대기업 인사관리 분야 임원들이 참여하는 협의체다. 김성태 한국암웨이..  
관리자    2020-03-27    조회:15
연합뉴스/2016년2월25일 기사 
  주한외국기업HR 회장에 최병의 코히런트코리아 이사 2016.02.26 (금 송고시간 | 2016/02/25 17:58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플러스 밴드 블로그 인쇄 확대 축소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협회(KOFEN HR)는 25일 정기총회를 열고 최병의 코히런트코리아 이사를 제6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수석부회장으로는 송수진 푸르덴셜생명 인사담당 상무를, 부회장으로는 서문교 ASML Korea 이사를 선임했다. 코히런트코리아는 1966년 미국에서 창립된 산업용·연구용 레이저 제조, 판매 회사로 최 신임 회장은 인사담당 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nomad@yna.co.kr   주한외국기업HR 회장에 최병의 코히런트코리아 이사 2016.02.26 (금 송고시간 | 2016/02/25 17:58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플러스 밴드 블로그 인쇄 확대 축소 (서..  
관리자    2020-03-27    조회:14
뉴시스 / 2016년 2월25일 기사 
  경제 경제일반 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협회 신임회장에 최병의씨     기사등록 일시 [2016-02-25 21:15:16]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협회(KOFEN HR)는 25일 서울 강남구 법무법인 율촌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최병의(47) 코히런트코리아 인사부 이사를 KOFEN HR 제6대 회장으로 선출했다.코히런트코리아는 1966년 미국에서 창립된 회사다. 산업·연구용 레이저를 제조·판매하는 기업이다.수석부회장으로는 푸르덴셜생명의 송수진 인사담당 상무가, 부회장으로는 ASML Korea 서문교 이사가 각각 선출됐다. KOFEN HR은 3000여개 주한외국기업과 글로벌 국내 대기업 인사관리 분야 임원들과 실무자들이 참여하는 국내 외국기업 인사관리협회다. 올해로 창립 17주년을 맞았다.mkbae@newsis.com ..   경제 경제일반 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협회 신임회장에 최병의씨     기사등록 일시 [2016-02-25 21:15:16] 【서..  
관리자    2020-03-27    조회:14
한국경제신문 / 2016년2월26일 기사 
  동정]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협회장에 최병의씨 입력 2016-02-26 08:40:23 수석부회장 송수진씨, 부회장 서문교씨 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협회장에 선출된 최병의 코히런트코리아 이사. [ 김봉구 기자 ] 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협회(KOFEN HR)는 25일 법무법인 율촌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최병의 코히런트코리아 이사(47·사진)를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협회는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 기업과 국내 글로벌 대기업에 재직 중인 인사담당 임원들의 협의체다. 올해로 창립 17주년을 맞았으며 3000여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최 신임 회장이 인사담당 이사로 있는 코히런트코리아는 1966년 미국에서 창립된 회사로 산업·연구용 레이저를 제조·판매하는 세계 최대규모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최 회장과 함께 수석부회장에는 송수진 푸르덴셜생명 인사담당 상무가, 부회장엔 서문교 ASML코리아 이사가 각각 선출됐다.   김봉구 한경닷컴 기자kbk9@hankyung.com  ..   동정]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협회장에 최병의씨 입력 2016-02-26 08:40:23 수석부회장 송수진씨, 부회장 서문교씨 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협회장에 선출된 최병의 코히런트코리아 이사. [ 김봉구 기자 ] 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협회(KOFEN HR)는 25일 법무법인 율촌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최병의 코히런트코리아 이사(47·사진)를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협회는..  
관리자    2020-03-27    조회:14
국민일보 -쿠키뉴스 / 2016년2월26일자 기사 
입력:2016.02.26 11:06   주한외국기업HR 회장에 최병의 코히런트코리아 이사 선출   [쿠키뉴스=박주호 기자] 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협회(KOFEN HR, 상임대표 김종철)는 지난 25일 정기총회를 열고 최병의(47·사진) 코히런트코리아 이사를 제6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코히런트코리아는 1966년 미국에서 창립된 산업용·연구용 레이저 제조, 판매 회사로 최 신임 회장은 인사담당 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최 회장은 “코펜 HR이 인사관리 업무에 있어 서로의 경험과 좋은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펜 HR은 또 수석부회장에 송수진 푸르덴셜생명 인사담당 상무를, 부회장에 서문교 ASML Korea 이사를 각각 선임했다. 한편 코펜 HR은 올해로 창립 17주년을 맞는,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 기업 및 국내 글로벌 대기업에 근무하는 인사담당 임원들의 협의체로 약 3000개 기업에서 참여하고 있다. epi0212@kukimedia.co.kr .. 입력:2016.02.26 11:06   주한외국기업HR 회장에 최병의 코히런트코리아 이사 선출   [쿠키뉴스=박주호 기자] 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협회(KOFEN HR, 상임대표 김종철)는 지난 25일 정기총회를 열고 최병의(47·사진) 코히런트코리아 이사를 제6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코히런트코리아는 1966년 미국에서 창립된 산업용·연구용 레이저 제조, 판매 회사로 최 신임 회장..  
관리자    2020-03-27    조회:15
2016-1-22 일 전자신문: 주한글로벌기업 CEO협회, 서울시 여성능력개발원과 업무협약 
    주한글로벌기업 CEO협회, 서울시 여성능력개발원과 업무협약 2016-1-22 일 전자신문     주한글로벌기업 CEO협회(회장 김경)는 지난 21일 서미경 서울시 여성능력개발원 원장, 김종철 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협회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맺어진 협약은 서울시 여성 취업, 경력개발, 창업 지원을 골자로 한다. 3개 기관은 지속가능한 일자리 환경을 조성하고, 올 상반기 서울시 경력단절 여성취업박람회를 시작으로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사진 오른쪽부터) 김종철 KOFEN HR 대표 , 서미경 서울시 여성능력개발원 원장, 김경 G-CEO 회장 (시너지코퍼레이션 사장) , 김경종 G-CEO 수석부회장 (S.F Express Korea 사장) , 장순창 G-CEO 고문(BBQ-제너시스), G-CEO 윤희준 이사>2005년 설립된 주한글로벌기업 CEO협회는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기업 지사장 협의체이다.김원석 국제부 데스크 stone201@etnews.com  ..    주한글로벌기업 CEO협회, 서울시 여성능력개발원과 업무협약 2016-1-22 일 전자신문     주한글로벌기업 CEO협회(회장 김경)는 지난 21일 서미경 서울시 여성능력개발원 원장, 김종철 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협회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맺어진 협약은 서울시 여성 취업, 경력개발, 창업 지원을 골자로 한다. 3개 기관은 지속가능한 일자리 환경을 조성하고, 올 상반기 서울시 경력단절 여성취업박람회를 시작으로 협..  
관리자    2020-03-27    조회:17
2016-01-22 -서울신문 - 주한글로벌기업 협회,서울시와 협력체계 강화나서 
        서울 경단녀 지원에 힘을 모읍시다 주한글로벌기업 협회,서울시와 협력체계 강화나서   2016-01-22 08:49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기업 지사장들의 협의체인 주한글로벌기업 CEO협회(G-CEO 회장 김경)는 21일 서울시 여성능력개발원에서 시 여성능력개발원과 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협회(KOFEN HR ) 측과 서울시 여성의 취업, 경력개발, 창업 지원을 위한 3자 업무협약식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은 지속가능한 일자리 환경조성과 관련하여 상호 포괄적, 호혜적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협회 김종철 상임대표는 상반기 서울시 경력단절 여성취업박람회를 시작으로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G-CEO는 2005년도에 설립된 단체로서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기업 지사장들의 협의체로 회원수는 400여명이다. 그리고 KOFEN HR은 1998년에 설립된 단체로서 외국계기업 및 국내대기업에 종사하는 인사담당 임원 및 실무자들의 단체로서 회원수는3000 여명이다.  오른쪽부터 KOFEN HR 김종철 대표이사 , 서울시 여성능력개발원 서미경 원장, G-CEO 김경 회장 (시너지코퍼레이션 사장) , G-CEO 김경종 수석부회장 (S.F Express Korea 사장) , G-CEO 장순창 고문 (BBQ-제너시스), G-CEO 윤희준 이사    온라인뉴스부 i..        서울 경단녀 지원에 힘을 모읍시다 주한글로벌기업 협회,서울시와 협력체계 강화나서   2016-01-22 08:49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기업 지사장들의 협의체인 주한글로벌기업 CEO협회(G-CEO 회장 김경)는 21일 서울시 여성능력개발원에서 시 여성능력개발원과 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협회(KOFEN HR )&nb..  
관리자    2020-03-27    조회:16
국민일보 쿠키뉴스 :2016.01.22 -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 경단女 일자리 찾기 ‘돛’ 단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2016.01.22 11:34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 경단女 일자리 찾기 ‘돛’ 단다 글로벌CEO협회·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와 MOU 체결 [쿠키뉴스=박주호 기자] 서울특별시여성능력개발원이 경력단절여성들의 취업 및 창업 지원을 위해 글로벌기업들과 손잡는다.  서울특별시여성능력개발원(이하 서울시여능원)은 지난 21일 오후 5시 여성플라자 4층 아트컬리지1에서 주한글로벌기업CEO협회 및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와 ‘지속가능한 일자리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시 여성의 취업 및 경력개발, 창업 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서미경 서울시여능원 원장을 비롯해 주한글로벌기업CEO협회 김경 회장, 김경종 수석부회장, 장순창 고문,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김종철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날 세 기관은 일자리를 희망하는 여성을 위한 일자리 발굴 및 연계 지원, 교육 및 홍보, 기타 지속가능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서미경 서울시여능원 원장은 “서울시여능원은 경력단절여성의 교육 및 취업 지원을 위해 22곳의 여성인력개발센터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며 “이번 협약은 취업시장에서 약자인 여성들의 힘을 키워주기 위한 첫 단추로, 앞으로 두 협회와 함께 경력단절여성과 기업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 글로벌CEO협회 회장은 “협회가 보유한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 네트워크를 활용해 여능원에서 지향하는 경력단절여성들의 능력을 개발하고 발굴하는 데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종철 글로벌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대표는 ..    국민일보 쿠키뉴스   :2016.01.22 11:34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 경단女 일자리 찾기 ‘돛’ 단다 글로벌CEO협회·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와 MOU 체결 [쿠키뉴스=박주호 기자] 서울특별시여성능력개발원이 경력단절여성들의 취업 및 창업 지원을 위해 글로벌기업들과 손잡는다.  서울특별시여성능력개발원(이하 서울..  
관리자    2020-03-27    조회:15
2015년 5월26일 한국경제신문 에 실린 KOFEN HR 기사 
2015년 5월26일 한국경제신문 에 실린 KOFEN HR 기사 주한외국계 기업 인사관리협회 '외국계기업-대학관계자 교류회' 입력 2015-05-26 15:15:16 | 수정 2015-05-26 17:06:53 홈 > 뉴스 > 전체기사 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협회(KOFEN HR) 소속 인사담당자들과 전국대학교 취업.경력개발센터 팀장들이 서울시 논현동 파티오나인 연회장에서 ´제2회 전국대학취업.경력개발 팀장·글로벌기업 인사담당 교류행사´를 지난 22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에는 최근 정부가 추진중인 국가직무역량표준(NCS)에 대한 소개와 보완되어야할 과제들 그리고 각 산업별 글로벌기업의 직무별 업무역량에 대한 패널토론과 대학이 보유한 우수인재의 취업활성화에 대해 주제발표가 이뤄졌다.참석기업은 한국시세이도, ASML코리아,칼자이스코리아, SGS코리아 , 니프코코리아 , DHL 코리아 , Coherent 코리아, Atlas Copco 코리아, FirstData코리아 , 한국쿄와하코기린, 휴먼다이나믹, LOCZ코리아 , Alcon코리아, SK에너지, 창명해운, 태준제약 ,아데코코리아 등 인사담당자와 건국대.한국외대.덕성여대.명지대.가톨릭대.한국해양대.선문대.순천대.서원대.한밭대등의 취업지원 및 경력개발센터 팀장들이 참석했다.김종철 상임대표는"앞으로 매년 2회에 걸쳐 행사를 진행하며 기업체 인사부 팀장들과 대학취업팀장들이 공동 운영위원으로 구성해 내실있는 행사로 거듭나고 청년대학생들의 실질적인 성공취업과 올바른 사회진출을 위한 전국적 멘토조직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공태윤 기자 trues@hankyung.com .. 2015년 5월26일 한국경제신문 에 실린 KOFEN HR 기사 주한외국계 기업 인사관리협회 '외국계기업-대학관계자 교류회' 입력 2015-05-26 15:15:16 | 수정 2015-05-26 17:06:53 홈 > 뉴스 > 전체기사 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협회(KOFEN HR) 소속 인사담당자들과 전국대학교 취업.경력개발센터 팀장들이 서울시 논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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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26일 이데일리 에 실린 KOFEN HR 기사 
2015년 5월26일 이데일리 에 실린 KOFEN HR 기사   주한외국기업협회, `대학-글로벌 기업` 만남의 장 마련 입력시간 | 2015.05.26 14:01 | 김재은 기자 aladin@ 2회 대학취업담당자·글로벌 기업 인사담당자 교류회   [이데일리 김재은 기자] 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협회(KOFEN HR)는 서울시 논현동 파티오나인 연회장에서 ‘제2회 전국대학취업·경력개발 팀장 & 글로벌기업 인사담당 교류행사’를 지난 22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주한글로벌기업 CEO협회(G-CEO)가 주관하고 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KOFEN HR/G-CHO)가 주최한 행사로서 2013년4월에 이은 두 번째 행사다. 주요 참가대학은 건국대 한국외대 덕성여대 명지대 가톨릭대 한국해양대 선문대 순천대 서원대 한밭대 등으로 각 대학의 취업지원 및 경력개발센터 팀장들이 참석했다. 기업에서는 샤넬코리아, 한국암웨이, 한국시세이도, 그룹세브코리아, ASML Korea, 칼자이스코리아, SGS Korea , 니프코코리아 , DHL Supply Chain Korea , Coherent Korea, Atlas Copco Korea, FirstData Korea , 한국쿄와하코기린, 휴먼다이나믹, LOCZ Korea , Alcon Korea, SK에너지, 창명해운, 태준제약 ,아데코코리아 등의 국내외 글로벌기업 인사팀장들이 모였다.이 자리에서는 최근 정부가 추진중인 NCS(국가역량표준)에 대한 소개와 보완돼야 할 과제들 그리고 각 산업별 글로벌기업의 직무별 업무역량에 대한 패널토론과 대학이 보유한 우수인재의 취업활성화에 대한 간담회가 진행됐다. 김종철 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협회 상임대표는 “앞으로 매년 2회에 걸쳐 행사를 진행하며 기업체 인사부 팀장들과 대학취업팀장들이 공동 운영위원으로 구성해 내실있는 행사로 거듭날 것”이라며 “청년대학생들의 실질적인 성공.. 2015년 5월26일 이데일리 에 실린 KOFEN HR 기사   주한외국기업협회, `대학-글로벌 기업` 만남의 장 마련 입력시간 | 2015.05.26 14:01 | 김재은 기자 aladin@ 2회 대학취업담당자·글로벌 기업 인사담당자 교류회   [이데일리 김재은 기자] 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협회(KOFEN HR)는 서울시 논현동 파티오나인 연회장에서 ‘제2회 전국대학취업·경력개발 팀장 & 글로벌기업 인사담당 교류행사’를 ..  
관리자    2020-03-27    조회: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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